복집에서 복요리를 먹은 후, 이제 식사시간은 없을 듯 해서 좀 더 먹기로..;;
그 날 밤 8시에 수업이 있었기 때문에 저녁은 절대 먹을 수 없는 상태였다.
결국, 좀 오버해서 먹기로 결정하고 텐진 역으로 이동하여 스시를 먹기로 했다.

맛있대니까.. 몇 개만 먹고 오자는게 또 대량으로..;;
이 집 상당히 또 괜찮은 집이다. 맛있고.
다들 줄을 서야 한다는데.. 아무 생각 없이 간 우리는 줄 서지 않고 바로 앉아서 먹었다.

참. 윙버스 지도에 제대로 나오지가 않는데.. 지하 2층이다. 우린 지상 2층에 가서 헤매다 못 먹을 뻔 했다.

효우탄 스시~

내부 전경


흠.. 가게는 그냥 그런 거 같은데.
그래도 우리가 들른 회전초밥집 중에서는.. ㅋㅋ

관자초밥

이게 참치였나..

이건 광어~

성게알! +_+


초밥들이 전체적으로 신선하고 맛있고.. 밥알도 톡톡~
맛있다. 맛있다아~

그래도 극강의 초밥은...

쥬도로 스시.. (오도로)

참치의 마블링하며.. 표면의 기름기 하며..
가격하며.. -_-;;

이거 정말 맛있었다. 입에 넣자마자 고기가 사르르...
입 안에는 참치향과 녹은 기름기가 가득..

잊을 수 없다. 그 느낌. +_+

먹고. 이제 공항으로 간다. 그리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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