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 Seahawk 호텔과 후쿠오카 타워는 걸어서 충분히 갈 수 있을만큼 가깝다.
걷는데 슬슬 이력이 나기 시작하지만.. 뭐 별 거리는 아니니까 또 걷는다.

그냥 걷는다. 아무 생각 없다. 그저 그냥 걷는거다.

타워를 타고 쭉 올라오고.. 중간에 후코오카 타워 기념 도장도 있다. 도장도 찍고.
도장 사진은 나중에 종합정리 떄 올려야겠다. ㅋㅋ

그리고. 도착해서 야경을 구경했다. 생각보다 사람은 별로 없군.

해변을 배경으로 한 야경

도시 한 복판..


여기선 단체를 찍지 않았다. 웬 일...
아마 찍었는데 좀 망했는 듯. 쓰던 카메라가 아니다보니 적당한 감을 아직 못 잡은 상태여서 그럴지도 모른다.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찍는 연습 좀 할껄..;;

유후~

멋진 도시의 야경~


그래도 독사진은 좀 찍었다. ㅋㅋ

학회장을 배경으로~

확실히 좀 지친 표정이 나오는군. ㅋㅋ
배고픔+빡센 일정+내일 발표 긴장? -_-;;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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