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C 타워를 마치고 서둘러 덴포잔으로 이동했다.
아침에 들른 히메지 이후로 계속 스케줄이 쳐지고 있다는 강박관념? 그런 것 때문에..
빨리 이동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만 계속.

덕분에 덴포잔은 그냥 대충 갔다는 데만 의의를..;;

덴포잔 관람열차

크기는 엄청 큰데.. 남자 셋이서 궂이 저걸 타야 하는가? 라고 생각하며 사진만 찍고 패스~

밖에서 본 덴포잔?

밖에 이런 장식들이 있다


쭉 돌아다니다보면, 이런 장식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한 거 같은데.. 일본사람들 크리스마스 무지 챙기는 듯.
어딜 가도 무슨 장식이 있고 이거 다 크리스마스 준비할려고 해둔 거라고...

이랬다가

이렇게 되었다가

이렇게도 된다


다들 뭐 특별히 감흥없이 쭉 둘러보고 사진만 찍고 왔다.
여기도 COEX 같은 식으로 꾸며둔 곳 같은데.. 극강의 야경만 보고 온 터라 이 정도는.. -_-;;

30분 정도 구경하고 둘러보다 바로 우메다 공중정원으로 이동했다.
이번 여행의 백미였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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