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C 타워와 덴포잔을 마치고 열심히 도착하여 이동한 우메다.
예전에 우메다타워를 찾으려다 못 찾고 돌아선 기억이 나서.. 긴장.
이번에도 역시 다른 길로 가다 겨우 제 길을 찾아서 또 긴장.

하지만 우메다타워는 생각보다 역과 가까운 곳에 있었다.

우메다 타워 밑에서

이게 우메다 타워인데..
두 개의 건물이 중간에 판을 받치고 있는 구조. 이래서 공중정원이라 부르나?
공중에 떠 있는 거 같으니..

여하튼 올라가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공중정원으로 올라가는 마지막 엘리베이터. 길기도 하다.

3층으로 올라가서 건너편 건물로 가서 입장료 사고 또 타고 올라가다 중간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뭐.. 복잡...
여하튼. 올라가긴 신나게 잘 올라갔고. 올라가니 복잡해도 올라올 만한 이유가 느껴졌다.

공중정원에서 본 야경

여기에 설치된 안전턱 때문에 사진은 제대로 찍기가 힘들었다. 유리통 없이 그대로 뚫려있는지라..

여기서도 뺴놓을 수 없는 야경 단체촬영과 본인 개인 사진전.
원체 어두워서.. 포토샵으로 보정을 했다. 아주 많~이. -_-;;
얼굴은 거의 안 나와서 거의 포토샵으로 살려냄.. 원래 두 사진다 인물이 새카맣게 나왔었다.

확실히. 자세히 보니까 사람이 좀 따로 노네. 패스~ -_-;;

우메다 공중정원.
여기 야경 정말 최고다. 입장료가 1엔도 아깝지 않았던 곳.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