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력을 야경에 집중하기로 했으므로.. ㅋㅋ
저녁을 먹지 않은 채 우선 항만 쪽으로 이동. 여기서 하나, 우메다 공중정원에서 하나, 덴포잔에서 하나.
이러면 오사카의 모든 야경이 마스터 되는 것이다. +_+

우선은 항만 주변의 WTC 타워.
여기엔 ATC 센터가 있고.. WTC 타워가 있는데. 솔직히 여기는
뭐 먹고 사는지 모르겠다. 사람도 없이 썰렁하고.. 가게도 텅텅 비어있고..
구경할 거 많다는데. 뭐 구경할 것도 없고.. 여기는 결국 오직 야경 뿐인가.

WTC 올라가기 전에..

자. 해가 진다.
지금부터 더욱 힘든 코스가 시작될...;;

우선 WTC 타워를 올라간다. 예전에도 헤맸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어디로 가야되나 헤맨다.
이번엔 그래도.. 이게 올라가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걸 알기에 쉽게 찾아갔다. -_-;;
일반엘리베이터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올라가는 길이 따로 있다는 걸.. 입장료는 선불이고..

그래서 위로 슝~



올라와서 또 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도착한 WTC 타워 야경관람.
전에 봤던 감동이 또다시..
좋다. 그냥 사진으로만 봐도.
그래도 직접 가서 봤던 게 역시 기억 속에 더 강렬히...

그리고 셋이서 기념촬영도 한 장

야경배경 단체사진 시리즈의 시작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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