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니코니코"

먹자 2005.10.30 22:39 posted by Daniel Koo
연극을 보러 오랜만에 혜미양과 대학로에 들렀다.
특별하게 준비하고 간 것은 아니었고.. 다리가 아픈 혜미양이라
가장 가까운데서 먹기로 선택한 것이 "니코니코".
서울 내에 이미 엄청나게 체인점이 퍼져있어서 어디서든지
쉽게 먹을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수많은 롤. 이걸 언제 다 먹어봐?



스시 캘리포니아에 즐겨 가다가 니코니코는 두번째? 세번째? 였는데...
니코니코가 확실히 롤 종류가 많은 거 같다. 덕분에 고르기 힘들긴 하지만은.
그래도 메뉴판이 소스와 재료에 따라 분류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
카테고리를 지정해준다면 생각보다 원하는 롤을 쉽게 정할 수 있다.


그럼. 이제 뭘 먹었나 살펴보자.



다 먹고 급하게 인켈아트홀 가서 "사랑은 비를 타고"를 관람했다.
좀 어정쩡~하긴 했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


점수 : ★★★
위치 : 대학로 인켈아트홀 주변. 4번 출구 성대방향으로 200m.. 판타지움극장 옆.
가격 : 홍합 4,000원. 크런치 3,500원. 롤 11,000원.
** 대학로 연극티켓이 있으면 10% 할인해준다. 연극티켓 꼭 챙겨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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