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넌 정말...

신사이바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곳을 꼽으라면 꼽을 수 있는 곳.
돌핀이라고 써져있지만 정식 명칭은 홀슈크림.

맛을 낸, 안이 비어있는 빵을 준비해 두었다가, 원하는 슈크림을 안에 구멍을 내어 넣어준다.
100엔, 130엔, 200엔 으로 종류별로 나뉘어져있는데.. 130원 카스테라가 난 최고 +_+
같이 간 사람들 역시. 처음엔 떨떠름. 저런 걸 왜 먹나. 먹어보고는. 역시 광팬모드. 아침저녁으로 하나씩. ㅋㅋ

구입하면 이런 모습이나...

한 입 씹으면 밀려나오는 슈크림과 행복감~*


정말. 이 집은 뚝 떼다가 한국 어디에 갖다 두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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