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 파라다이스 부산 뷔페

먹자 2006.08.03 21:58 posted by Daniel Koo

<div style="text-align: center">파라다이스 부산 뷔페에서</div>

뷔페에 대해서라면 누구나 추억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듯 하다.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가 안 되어 밤새 고생을 했다던지.. 큰 맘 먹고 갔는데 호응들이 별로라 기분이 나빴다던지.. 개인적인 뷔페의 기억이 있다면, 파라다이스 부산에서의 추억이 많다. 외가식구들이 모여서 밥 먹을 때 애용했던 곳이라.. 괜히 익숙하고 편하고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 곳. 그 곳을 오랜만에 들렀다.

원래 가격을 몰랐었는데.. 저녁에는 인당 \48,000원 정도였던 것 같다. (VAT 포함)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내부가 많이 바뀐 것 같았고.. 풍경은 여전하고.

시작은 중국식으로~

처음이라 다양하게 퍼왔다.

스테이크와 새우튀김 등등등..

수육과 육회, 양송이스프


뷔페에 오면 마냥 좋은 듯 하다. 원하는 거 원하는 만큼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말이지. 단점이라면 덕분에 항상 과식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 제대로 먹는다고 먹다가 결국 일곱접시를 먹었다는.. 그럼 한 접시당 대충 7,000원 정도였던가? -_-;;

겉은 빵, 안은 초코렛. 이름이..

맛있는 호텔케익



과식이 문제긴 하지만. 젊은 사람들에게는 역시 뷔페가 가격대 성능비로 가장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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