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애경백화점, "가보차"

먹자 2005.10.10 18:36 posted by Daniel Koo

선배 결혼식에 경진이와 함께 갔었는데...
전혀 의도하지 않게 결혼식은 안 가고 밥만 한 끼 먹고 온 하루.


학교에서 TOEFL 을 봤는데
은근히 점수가 확~! 올라서 기분이 살~짝 업 되어있었는데... (다운되었다는건 아니고.)
덕분에 친구 만나서 얘기도 좀 하고 밥도 먹고 그랬지 뭐.
둘 다 점심 안 먹었고... 아침도 좀 허하게 먹었고...
배 고프던 차에 수원역에서 내려 어디 갈까 하다가 그냥 애경 식당전문가에 갔다.


두리번두리번 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돈까스집.


내가 주문한 건 돈까스나베.


재료는 그럭저럭.. 맛도 평범.


돈까스 차림이야 뭐 이렇지.




국물이 너무 옅어서 좀 그랬는데.
역시. 오늘 식사는 밥보단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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