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 hygge라는 단어가 있다고 한다. 무언가 모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느낌을 주는 의미. 세계에서 가장 행복하다 느끼는 국민들이 사는 나라에서 가장 중시되는 단어라 하니.. 새삼 비교가 된다.

 좋은 대인관계에서, 소박한 삶에서, 지금 순간에 대한 감사함으로 예쁘게 포장된 그들의 삶을 대표하는 단어, hygge. 우리에게는 어떤 단어가 있을까 생각했을때 '포근하다' 라는 단어가 제일 맞지 않을지. 벽난로 모닥불 앞에서 털양말 신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커피 한 잔 하는 것.

 핀란드 이야기에 이어.. 유럽은 동경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는 좋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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