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력을 중요시하는 저자의 성향에 대해 가득 쏟아낸 글이 모인 책. 실패도 두려워말고, 곰곰히 생각해 볼 시간도 좋지만 그만큼 더 빠르게 행동하라는 저자의 강박수준에 가까운, 절절한 글들이 가득하다.

 근데.. 사실 이렇게 실행만 하는 것은 굉장히 risky하다. 업계마다 물론 틀리겠지만, 내가 일하는 분야는 무작정 실행만 하고 끌고나가면 무조건적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래서.. 딱히. 와닿진 않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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