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성과 향상에 대한 책. 지금까지 읽어왔던 리더십에 대한 정의와 조직문화의 개발방법과 평가방법 등에 대한 총체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직원은 어떤 때 최고의 성과를 내는가?
 이 질문은 리더십과 즉결적으로 이어진다. 리더의 팀 방향설정과 분위기 조직에 따라 이 성과 정도가 바뀌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직접동기를 이끌어내고 간접동기를 억제하여하 한다 정리하였는데, 직접동기는 즐거움과 일에 대한 의미, 자신의 성장이었고 간접동기라면 정서적 압박, 경제적 압박, 그리고 타성이었다.

 사실 대부분의 기업이 간접동기에만 치중하지 않는지? 성과급제도라던지 일명 '쪼으면 된다' 로 정리하는 정서적 압박. 그리고 찌들대로 찌들어 그냥 해가 뜨고 눈이 떠지니 가야되는 사무실이라 생각하는 직원들의 정신상태.

 이런 상태들로 이어지는 성과의 결과에 대해 분석하고 조직문화를 향상시켜나가는 방법들에 대한 조언이 가득하다. 팀리더급에 위치한 분들이라면 꼭 일독해보아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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